보이지 않는 곳까지 깨끗하게, 세종 고복저수지 수중·수변 정화 봉사활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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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세종시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복저수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만 줍는 것이 아니라, 수변은 물론이고 우리 다이버들의 전문성을 살려 수중 정화까지 병행한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물 밖은 수변 정화로, 물 속은 저희 다이버들의 손길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비웠어요.
우리의 놀이터이자 소중한 자원인 물속 세상을 지키는 일,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함께 땀 흘리며 고생하신 모든 봉사자분과 동료 다이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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